부산시, 강태홍류가야금산조 공개행사…19일 부산민속예술관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시는 19일 부산민속예술관에서 '2025 강태홍류가야금산조 공개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 무형유산의 보존과 원형 전승을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인 부산민속예술관 '송유당'에서 개최되며, 강태홍류가야금산조 보존회에서 주관한다.
1989년 시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강태홍류가야금산조'는 활달하고 역동적인 리듬, 깊은 음색과 남성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며, 스승으로부터 구전으로 배우는 방식으로 계승돼 왔다.
행사 당일 전통 강태홍류가야금산조 이외에도 전승교육사, 이수자, 시 무형유산 전수자 등이 함께 준비한 짧은 산조 합주 무대가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참관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강태홍류가야금산조보존회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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