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NC다이노스, 2년 연속 스폰서십 동행
스폰서데이 시식·홍보 부스 운영 및 퀴즈 이벤트
- 강미영 기자
(통영=뉴스1) 강미영 기자 = 경남 통영시는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창원 연고 팀인 NC다이노스와 2년 연속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올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홍보를 위해 △선수 유니폼 상의 △창원NC파크 포수후면 고정보드 △외야 펜스 등에서 광고를 추진하고 있다.
이 중 선수 유니폼 상의에는 '통영시' 문구와 통영 로고를 자수로 새겼다.
지난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스폰서데이에서는 통영 수산물·농산물 시식 부스와 통영 관광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또 경기 시작 전 천영기 시장이 승리 기원 시구를 맡았으며 경기 중 통영시 퀴즈 이벤트를 통해 지역 특산물 선물 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천 시장은 "올해 NC다이노스의 우승을 기원하며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도시 통영을 방문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고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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