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관광지 물놀이장 3개소 내달 1일 개장
회양관광지·대장경테마파크·정양레포츠공원
- 한송학 기자
(합천=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합천군은 회양관광지, 대장경테마파크, 정양레포츠공원 내 물놀이장을 내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어린이 물놀이장, 바닥분수, 계류시설이 있는 회양관광지와 대장경테마파크 물놀이장은 내달 1일 개장해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들 시설은 월요일은 휴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정양레포츠공원의 계류시설은 이달부터 운영 중이며 바닥분수와 어린이 물놀이터는 내달 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한다.
이들 물놀이장은 안전관리 요원을 상시 배치하며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청소 등으로 안전하고 청결한 상태로 운영한다.
회양관광지와 정양레포츠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장경테마파크 입장객은 물놀이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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