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행정통합 시도민토론회, 내달 1일 개최

부산, 경남 양 지역서 8회 진행

부산·경남 행정통합 시도민토론회 홍보물.(부산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와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는 다음 달 1일 오후 2시 아스티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시도민토론회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토론회는 위원회 공동대변인인 박재율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 상임대표가 '부산·경남 행정통합 추진내용과 필요성'에 대한 주제발표 뒤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지정토론에는 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전호환 동명대 전 총장을 좌장으로 이준호 부산시의원, 오문범 부산 기독교청년회(YMCA) 사무총장, 윤은기 동아대 교수, 하혜수 경북대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부산·경남 행정통합 시도민토론회는 이날을 시작으로 다음 달 말까지 부산, 경남 양 지역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부산·경남 행정통합에 관심 있는 시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syw534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