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더우시면 BNK경남은행서 쉬다 가세요"

전 영업점에 '무더위 쉼터'…부채 무료 제공

BNK경남은행 직원들이 무더위 쉼터로 운영되고 있는 영업점에서 지역민에게 부채를 나눠주고 있다.(경남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BNK경남은행은 전 영업점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쉼터는 은행 영업시간인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지역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부채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경남은행 최대식 사회공헌홍보부장은 "지역민과 고객이 편안하게 쉬어가길 바란다"며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jz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