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쌀재터널서 트레일러 고장으로 한때 차량 정체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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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13일 오전 4시 55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쌀재터널 내부에서 내서방향으로 달리던 트레일러가 고장으로 멈춰서면서 한때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트레일러가 터널 내 2개 차로를 모두 막아 수리를 마치고 이동할 때까지 2시간가량 차량이 통제됐다.

트레일러가 견인이 불가능해 터널 내에서 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 통행은 오전 7시쯤 재개됐다.

jz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