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서울서 북항재개발 투자 설명회 개최

1단계 사업 매각 예정 부지 분양계획 안내

북항재개발사업 1단계 구역 조감도.(BP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오는 10일 오후 2시 서울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회의실에서 부산항 북항재개발 1단계 구역 사업 활성화를 위한 '2025 부산항 북항재개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내외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부산항 북항재개발 사업현황, 매각 예정부지 사업개요, 매각 예정부지 장점, 분양계획, 매각절차와 입찰 일정 등을 소개하며, 사전 신청기업 대상으로 개별 면담도 진행된다.

사전 참가 신청 시 누구나 투자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항만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상근 BPA 사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북항재개발사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향후 매각 예정부지에 역량있는 민간사업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yw534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