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역 강풍주의보 발효…23일 오전 3~6시 해제 예상

부산에 비가 내리고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26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11.2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에 비가 내리고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26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11.2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기상청이 22일 낮 12시를 기해 부산 전역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육상에서 풍속이 시속 50.4㎞(초속 14m) 이상 또는 순간풍속이 시속 72.0㎞(초속 20m)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주의보는 다음 날인 23일 오전 3~6시 사이에 해제될 것으로 예보됐다.

한편 부산에 내리고 있는 비는 이날 오후 6시부터 23일 0시 사이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예상 강수량은 20~60㎜다.

ilryo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