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천항 앞바다서 예인선 불…인명피해 없어

18일 오후 6시26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항 입구 인근 해상에서 80톤급 예인선에서 불이 났다. 사진은 화재 진화 현장 모습(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8일 오후 6시26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항 입구 인근 해상에서 80톤급 예인선에서 불이 났다. 사진은 화재 진화 현장 모습(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강정태 기자 = 18일 오후 6시 26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항 입구 인근 해상에서 80톤급 예인선에서 불이 났다.

예인선과 부선에 선원 4명이 타고 있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구조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경은 경비함척 4척과 소방정 2척 등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해경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jz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