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9일, 토)…오후부터 비

부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지난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지난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경남=뉴스1) 강정태 기자 = 19일 부산과 경남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0일까지 5~10㎜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6도, 밀양 15도, 창원 16도, 거창 12도, 진주 15도, 남해 14도로 전날보다 1~3도 낮겠다.

낮 최고기온도 부산 19도, 밀양 23도, 창원 21도, 거창 24도, 진주 21도, 남해 21도로 전날보다 1~6도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오전엔 '보통', 오후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5m, 바깥 먼바다에서 0.5~2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 바란다"고 당부했다.

jz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