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피아니스트 김다솔 듀오 콘서트

5월3일 부산문화회관

부산문화회관 김영욱&김다솔 듀오 콘서트 공식 포스터.(부산문화회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문화회관은 5월 3일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과 피아니스트 김다솔의 듀오 콘서트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김영욱은 솔리스트(단독 공연자), 대한민국의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의 바이올리니스트 등으로 활동 중이다. 김다솔은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 중인 피아니스트로, 현재는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서 후학을 양성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 이들은 △러시아 출 미국 작곡가 스트라빈스키 △독일 작곡가 슈만 △프랑스 작곡가 풀랑 △러시아 작곡가 프코르피예프 등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권은 R석 6만 원, S석 4만 원이며 복지할인, 부산문화회관 유료회원, 문화예술인패스, 청소년 등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7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 등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부산문화회관 누리집이나 전화로 가능하다.

ilryo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