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산토끼노래동산' 내달 5일 어린이날 이벤트
- 한송학 기자

(창녕=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 5월 5일 산토끼노래동산에서 ‘제103회 어린이날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는 어린이를 위한 마술쇼, 버블쇼, 풍선아트, 저글링 등 체험 거리와 산토끼노래동산의 마스코트인 ‘싼토·토아’와 함께 사진 찍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작은 동물원과 동물 먹이 주기 체험장이 운영되고 4월부터 사계절 썰매장이 신규로 운영되고 있다.
인근 안리 마을에는 ‘백종원 시장이 되다’의 청년외식사업이 문을 열어 다양한 먹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한다.
신용곤 공단 이사장은 “산토끼노래동산은 개장 이후 150만여 명이 방문한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라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거리, 먹거리를 제공하는 가족의 휴식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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