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롯데웰푸드,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 운영

BPA 관계자들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BP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PA 관계자들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BP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15일 국민 안전의 날(4월 16일)을 맞아 부산항 협력사들과 함께 '부산항 졸음 번쩍, 잠 깨!'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BPA,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롯데웰푸드, 부산항 부두 운영사 등이 참여했다.

BPA는 올해부터 캠페인 참여 범위를 기존 12개 부두 운영사에서 항만 하역업체 52개 사로 대폭 확대하고, 캠페인 대상 규모도 전년도 5000명보다 두 배 늘려 1만 명의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캠페인의 주제는 '2050 속도 준수'에서 보다 구체적인 실천 방안인 '과적 금지, 과속 금지, 신호 준수'로 설정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참여사들은 부산항 화물차휴게소 4개소(감만, 용당, 북컨, 웅동)에서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캠페인 물품인 졸음 방지 껌을 제공하며 캠페인 참여를 촉진했다.

syw534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