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대봉산·용추·산삼 자연휴양림 운영 재개
반려동물 전용 휴양림 '산삼자연휴양림' 이용객 호응 높아
- 한송학 기자
(함양=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함양군은 겨울철 시설물 보완 공사와 안전 점검을 마친 자연휴양림 3개소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8일 밝혔다.
3개소는 대봉산자연휴양림, 용추자연휴양림, 산삼자연휴양림으로 9일부터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산삼자연휴양림은 객실당 최대 2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전용 휴양림’으로 최근 호응을 받는 곳이다. 반려견 입장 시 보호자의 책임하에 이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예약은 ‘숲나들e’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매월 1일부터 3일까지는 군민과 도민, 산림복지바우처 이용자를 위한 ‘우선 예약제’가 운영된다. 나머지 기간에는 누구나 예약이 가능하며 정기 휴장일은 매주 화요일이다.
함양군민 및 5·18민주유공자는 이용 요금의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이용 방법 및 안내 사항은 각 자연휴양림의 ‘숲나들e’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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