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건조주의보 발효…실효습도 22~24%
- 박민석 기자

(밀양=뉴스1) 박민석 기자 = 기상청은 7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남 밀양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건조주의보는 화재 발생 위험도를 표시하는 '실효습도'가 35% 이하인 상태로 이틀 이상 이어질 때 내려진다.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밀양에서 측정된 실효습도는 22~24%다.
pms71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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