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용남면서 산불…34분 만에 꺼져
- 강미영 기자

(통영=뉴스1) 강미영 기자 = 25일 오후 1시 19분쯤 경남 통영시 용남면 동달리 산 일원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1대, 차량 4대, 인력 69명을 투입해 발생 34분 만인 오후 1시 53분쯤 불을 껐다.
당국은 정확한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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