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 동네 청년활동공간 지원사업 프로그램 운영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연제구는 다음 달 5일부터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에서 '2025년 동네 청년활동공간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나로 살기 색다른 하루'를 주제로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에는 △퍼스널 컬러 진단 △퍼스널 칼라 립스틱 만들기 △나만의 다이어리 만들기 △나만의 개성 도장 만들기 등이 있다.
18~39세 부산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연제구청년창업센터 누리집이나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
한편 동네 청년활동공간 프로그램은 매달 새로운 주제에 따라 진행된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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