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어시장 종합상가 수산물 도소매점서 불…8000만원 재산피해
인명피해 없어
- 박민석 기자
(창원=뉴스1) 박민석 기자 = 18일 오전 1시 43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남성동 마산어시장 종합상가의 수산물 도소매점에서 불이 났다.
인근 상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2시 27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수산물 도소매점 내부 90㎡와 붕장어 3000㎏, 수족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pms71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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