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봄 축제와 '낭만남해' 연계 할인 혜택 제공
꽃피는 남해·고사리 축제 연계 숙박권 증정
- 강미영 기자
(남해=뉴스1) 강미영 기자 = 경남 남해군은 다가오는 상춘 시즌을 맞아 원스톱 관광 플랫폼 '낭만남해'와 지역 축제를 연계한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낭만남해'는 남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숙박, 음식, 관광 정보를 한 곳에서 파악할 수 있는 온라인 관광 플랫폼이다.
이를 이용하면 주요 맛집과 관광지 정보와 함께 예약, 결제를 손쉽게 할 수 있다.
군은 이달 플랫폼 쿠폰 이벤트를 통해 숙박 5만 원, 레저 2만 원, 체험 5000원 쿠폰을 발행한다.
특히 오는 28~29일 '꽃피는 남해' 축제에 참여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올리면 숙박권 10만 원을 추첨해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또 29~30일 열리는 '고사리' 축제와 연계해 삼행시 짓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숙박권 10만 원을 추첨 증정한다.
군은 본격적인 상춘객이 방문하는 4월부터 더욱 다양한 쿠폰 할인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3월에는 '2025년 남해 고향사랑 방문의 해에 걸맞은 지역축제와 다양한 낭만남해 이벤트를 준비해 관광객들에게 많은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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