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 개관…건강증진·소통 공간
- 한송학 기자

(창녕=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주민 건강 증진과 소통 공간인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 19일 개관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센터는 오랫동안 방치됐던 옛 영산고등학교 부지를 활용하기 위해 경남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1년 생활 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센터 1층은 다목적홀, 밴드연습실, 강의실, 요리 교실, 동아리실이 있고 2층은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GX룸 등이 들어섰다.
야외에는 테니스장과 주차장이 조성돼 주민들의 체육활동과 문화생활을 위한 다목적 복합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3일부터 임시 운영을 시작한 센터는 창녕군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은 휴무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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