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수요일 구민 무료법률·세무상담실 운영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 운영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동래구는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 동래구청에서 '구민 무료법률·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상담실은 부산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와 동래구 마을 세무사가 순번제로 운영한다.
상담 가능 내용은 △민사 소송 △행정 소송 △가사 소송 △세무상담 △대부업·신용카드·다단계·취업사기 등 주민생활 전반에 관련된 사항이다.
신청은 동래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이 있으면 누구나 전화, 방문, 구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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