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금정 아이 숲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정식 운영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오는 21일부터 금정구 금성동 '금정 아이 숲 들락날락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을 정식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공간은 총사업비 20억 원(시비 14억 원, 구비 6억 5200만 원)이 투입돼 총면적 396㎡(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곳이다. 내부에는 최신 디지털 콘텐츠와 아날로그 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시설들로 구성됐다.
이 시설은 지난달 24일부터 시범운영을 진행해 왔다.
이용 대상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8~10세)이며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단체도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휴관일인 일~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1일 3회차로 나눠 운영되며 사전 예약이나 현장 접수 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예약 등 자세한 사항은 금정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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