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24일까지 청년 창업문화촌 입주자 모집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오는 24일까지 금정구 서동 청년 창업문화촌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2017년 7월에 개소한 청년 창업문화촌은 지역(예비)창업자에게 창업 장소를 제공하고 입주자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모집 대상은 창업사무실 2실과 창업카페 1실이다. 지원 자격은 18세~39세 예비 창업자 또는 사업자등록 7년 미만의 기업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입주자는 구에서 진행하는 창업 교육, 컨설팅 등 지원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정구 누리집이나 금정구 일자리경제과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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