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문화재단, 문화센터서 10일 인기가수 출연 신년콘서트

거창문화재단 신년콘서트 홍보이미지.
거창문화재단 신년콘서트 홍보이미지.

(거창=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거창문화재단은 10일 오후 7시 30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새해맞이 ‘2025 신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공연은 40인조 영남국악관현악단의 라이브 연주, ‘미스터트롯2’ 최종 2위 박지현,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가창력의 소유자 정미애, 트로트 여신으로 자리 잡은 은가은, 부드러운 감성과 감동을 전하는 김호연 등이 출연한다.

콘서트 예매는 3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와 공연장 로비에서 가능하다.

티켓 구매 등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

거창문화재단 예술가족으로 가입하면 1년 동안 3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