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한마음 치매극복 부산걷기행사…22일까지 워크온 앱 활용 비대면
하루 최대 1만보, 총 9만보 달성자 추첨 통해 선물 제공
- 손연우 기자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는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 극복을 위해 한마음 치매극복 부산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매년 9월 21일은 '치매극복의 날'로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 극복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치매관리법에서 제정한 국가기념일이다. 이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이기도 하다.
시는 9일부터 22일까지 주간행사 일환으로 워크온 앱을 활용한 한마음 치매극복 부산걷기행사를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주간행사 기간 부산지역 내 하루 최대 1만 보, 총 9만 보 목표 달성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26일 오후 3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는 치매극복의날 기념식이 열린다. 멋 글씨(캘리그래피) 공연, 치매극복 유공자 표창, 영상 공모전 시상, 문화공연(샌드아트, 치매인식개선 연극) 등으로 진행된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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