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진주 폭염주의보→경보 상향…고성 주의보
거창 제외 경남 15개 시군 폭염특보
- 박민석 기자
(경남=뉴스1) 박민석 기자 = 기상청은 8일 오후 4시를 기해 경남 의령, 진주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상향하고 고성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현재 거창을 제외한 도내 15개 시군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pms71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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