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립 영어도서관, 7월20일 영어그림책 특강
"클래식과 그림책의 만남"
- 허충호 기자
(양산=뉴스1) 허충호 기자 = 양산시립 영어도서관은 오는 7월 20일 오후 1시부터 3층 다목적홀에서 복합 영어독서진흥프로그램인 '클래식×리딩, 오감으로 읽는 영어그림책' 특강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특강은 가정 내 영유아~초등 6학년생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1차 시에는 가구 내 영유아~초등 1학년이 있는 가정 15팀, 2차 시에는 초등 2~6학년이 있는 가정 15팀 등 모두 30팀을 모집한다. 특강에는 부모가 반드시 함께 참여해야 한다.
특강프로그램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인 몰리 뱅(Molly Bang)의 그림책 (When Sophie Gets Angry-Really, Really, Angry)을 활용한 것으로, 클래식 음악을 활용한 배경음과 연극적 요소, 그림책의 이모저모를 분석해 볼 수 있는 시간과 다양한 책 놀이를 곁들인 것이다.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거리감을 줄여 영어 독서에 관한 흥미를 갖도록 하고, 클래식 음악에 대한 소양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영어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참여 희망 가정은 오는 25일 10시부터 7월 16일 오후 6시까지 영어도서관 누리집(https//lib.yangsan.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victiger3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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