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새해 맞아 구민 직접 만난다…구·동정 설명회 개최
1월 17일부터 25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서
- 이현동 기자
(부산=뉴스1) 이현동 기자 = 부산 동래구가 구민들에게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구민이 중심인 동래를 만들고자 2024년 구·동정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동별 일정은 △1월 17일 온천1동·온천2동 △18일 온천3동·사직1동 △19일 사직2동·사직3동 △22일 수민동·복산동 △23일 명륜동·안락1동 △24일 안락2동·명장1동 △25일에는 명장2동 순이다.
이번 설명회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각급 단체장, 구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동 업무보고와 구정 업무계획 설명, 구청장 인사말씀, 구민과의 대화, 현장 방문 순으로 진행된다.
장준용 구청장은“새해를 맞아 구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구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고자 설명회 자리를 마련했다”며 “소통행정을 통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동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h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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