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관광지 10곳 한 번에 가보자… 김해가야테마파크 관광 특별전
'김해관광 10선 특별전' 작은문화마당서 올 하반기까지
- 이현동 기자
(김해=뉴스1) 이현동 기자 = 경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재조명하는 특별 전시를 마련했다.
가야테마파크는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선정을 기념해 특별전 ‘김해관광 10선 특별전: 김해 #가고싶다’를 올해 하반기까지 작은문화마당에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가야테마파크는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김해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된 관광지다.
전시는 김해 곳곳에 숨겨진 매력적인 관광지 10곳을 사진과 미디어, 놀이 등 다양한 콘텐츠로 안내한다.
전시에서 만나볼 수 있는 김해 명소는 가야테마파크를 비롯해 △김해천문대 △김해낙동강레일파크 △봉하마을 △화포천습지 생태공원 △진영역철도박물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분산성 △수로왕릉 △국립김해박물관이다.
수로왕 부루마블이나 입체전시 포토존, 웹드라마 상영관 ‘느려도 괜찮아’ 등의 콘텐츠는 관람객이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가야테마파크 관계자는 “매력 넘치는 김해의 관광지들을 알리기 위해 시 관광과와 협력해 전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요 관광지들과 유기적인 홍보를 통해 찾고 싶은 관광도시 김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lh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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