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정시모집 경쟁률 4.32대1…합격자 발표 2월6일
- 한송학 기자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는 올해 신입생 정시모집 결과 1160명 모집에 5006명이 지원해 평균 4.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정시모집 경쟁률 3.96대 1보다 0.36포인트 상승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가군 물리교육과로 12.75대 1이다. 이어 가군 아동가족학과 12.29대 1로 뒤를 이었다.
전형별로는 일반학생전형 가군이 309명 모집에 1735명이 지원해 5.6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은 656명 모집에 2739명이 원서를 내 경쟁률은 4.18대 1이다. 다군은 117명 모집에 303명이 지원해 2.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첫 정시에서 지역인재전형을 선발한 간호학과는 6명 모집에 38명(경쟁률 6.33대 1)이 지원했다.
실기고사는 사범대학 음악·미술·체육교육과 12일, 인문대학 민속무용학과 25일이다.
합격자는 2월 6일 오후 4시 경상국립대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개별 통보하지 않는다.
등록금 납부 기간은 2월 7일부터 9일 오후 4시까지다. 기간 내 미납부 시 등록 포기 처리된다. 2월 16일까지 충원합격자를 발표(총 4차)를 발표하고 등록금 납부는 17일까지다. 정시 미충원 모집단위는 2월 20일부터 2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국립대 누리집 또는 입학처로 문의하면 된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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