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부산항 힐링 야영장서 '달빛 힐링 캠프' 개최

부산항 힐링 야영장 전경(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 힐링 야영장 전경(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힐링 야영장에서 ‘달빛 힐링 캠프’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달빛 힐링 캠프는 BPA와 동구청이 협업해 지역사회에 건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프는 동구민을 대상으로 부산항 힐링 야영장에서 오는 23~24일(1차), 10월 7~8일(2차)등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캠프 프로그램은 △동구 지역특화 음식인 명란을 활용한 캠핑요리 배우기(캠스토랑) △북항을 바라보며 쉴 수 있는 불멍 물멍(멍스테이), △텐트에서 즐기는 캠핑ZOOM 레크리에이션, 버스킹 공연(캠프스테이)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 핀링 만들기 체험(프로젝트핀)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신청과 문의는 행사 포스터 우측 하단의 큐알코드로 접속하거나 SNS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부산항 힐링 야영장 '달빛 힐링 캠프' 포스터(부산항만공사 제공)

syw534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