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역 인근 도로서 택시 전소…인명피해 없어
- 노경민 기자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22일 오전 10시51분께 부산 동래구 도시철도 동래역 인근 도로를 달리던 택시에 연료 누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20분만에 진화됐다.
소방에 따르면 해당 택시 엔진룸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기 전 택시기사 A씨가 손님을 하차시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차량 내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2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은 연료 누출로 불이 났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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