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의 새 마스코트 ‘백경이와 뿌공이’
- 이유진 기자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국립부경대학교가 새로운 캐릭터로 ‘백경이와 뿌공이’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부경대는 최근 전국을 대상으로 개최한 ‘2021 전국 캐릭터 공모전’의 대상작으로 김재효씨의 작품 ‘백경이와 뿌공이’를 선정했다.
부경대의 기존 캐릭터인 ‘백경이’와 함께 부산의 갈매기를 형상화한 ‘뿌공이’는 자유와 참된 진리를 추구하는 대학의 정신과 부산의 지리적 상징성을 표현했다.
부경대는 대상작 등 수상작을 이모티콘과 기념품, 스티커 등 온‧오프라인을 활용해 대학 슬로건인 ‘혁신 창학, 힘찬 도약’과 함께 대학 비전 및 특성화 이미지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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