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여중,경남학생과학동아리 최우수상
- 이경구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이경구 기자 = 경남 진주여자중학교(교장 성환찬) 과학동아리 ΄사이언스 걸'이 ‘제23회 경남학생과학동아리활동 발표대회’에서 중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진주여중 과학동아리‘사이언스 걸’은 생명과학 탐사를 주제로 탐구활동, 연구활동, 진로활동, 나눔활동 네 가지 프로젝트 활동 결과물을 전시하고, 3학년 김령현, 2학년 김수연 학생이 동아리 대표로 발표했다.
'사이언스 걸'동아리회원은 모두 30명으로 지난 대회에서도 과학마술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미래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가지게 되었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목표 의식을 가지고 노력하게 되었다.
또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삶의 진정한 의미까지 알게 되었다.
사이언스 걸 동아리 담당 이지선 교사는 "학생들은 동아리활동 시간을 통해 생명과학에 대한 탐구실험을 하고 연구활동을 통해 발표도 하고 진로찾기와 지역아동센타등을 찾아 봉사활동도 하고있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여중 사이언스 걸은 오는 9월 19일 서울 과학전시관에서 개최되는 전국학생과학올림픽 대회 동아리 부문 경남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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