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그랜드호텔, 쉐프가 엄선한 '런치 뷔페' 선보인다
- 윤소희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윤소희 기자 =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은 뷔페레스토랑 그랜드테이블에서 29일부터 안티파스티 런치 뷔페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평일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선보이는 안티파스티 런치 뷔페는 쉐프가 엄선한 다양한 샐러드와 타파스, 브루스게타, 씨푸드, 디저트와 메인 디쉬 중 1가지 요리를 선택할 수 있다.
선택할 수 있는 메인 디쉬는 허브 향의 연어 콘피 스테이크, 포카치아 고르곤졸라 피자, 카넬로니 파스타와 홍새우, 광어, 홍새우, 치즈 고로케 구성의 칩스 앤 칩스, 작은 소안심과 라따뚜이, 으깬 감자칩 샐러드아 갈비살 오소부코 중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성인 3만 9천원, 소인 2만 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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