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대교서 70대 남성 투신 자살
- 박광석 기자
(부산=뉴스1) 박광석 기자 = 1일 오전 3시15분께 부산 광안대교 하판 중간지점에서 김모(71)씨가 안전펜스를 넘어 바다로 투신했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경비정, 122구조대 등을 동원해 광안대교 주변 해역을 수색한 끝에 3시간40분 만에 시신을 인양했다.
부산해경은 유족을 대상으로 정확한 투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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