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권 S&T모티브 대표 "새해 위기관리 체계화"
3일 부산 본점 시무식서
- 박동욱 기자
(부산=뉴스1) 박동욱 기자 = 부산 지역 최대의 자동차부품 기업 S&T모티브는 3일 오전 부산 본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택권 대표이사를 비롯해 사업본부장 및 팀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신년사에서 “올해는 선제적 위기대응 능력을 체계화하기 위해 '예방적 위기관리 시스템'을 전사적으로 구축하고 임직원 모두가 빠르게 체질화하는데 핵심역량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핵심 추진과제로 ▲체계화된 예방적 위기관리 시스템의 전사적 적용 ▲고객감동의 무결점 품질을 위한 전사적 품질경영체계 강화 ▲위기대응 차원의 선제적 원가관리 등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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