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맛구슬 찰옥수수 공동직판장’ 운영

19일 군에 따르면 6~7월 칠곡면 신포리 100ha의 찰옥수수가 본격 수확과 출하되면서 재배농가인 칠곡옥수수 연구회원들이 공동 직판장을 직접 운영토록 했다.

군은 직판장을 통해 타 지역의 노지재배로 한정된 7월 옥수수에 비해 하우스 등 시설재배로 당도를 높이고 조기 출하하는 6월의 찰옥수수와 적극 차별화시킨다는 전략이다.

자굴산권역을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거리를 병행하는 청정농산물패키지 관광지역으로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bgs7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