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수원교구 분향소 마련…23일부터 정자동 주교좌성당
이용훈 수원교구장은 바티칸 장례미사 참석 위해 23일 출국
-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천주교 수원교구(교구장 겸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을 추모하기 위해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주교좌성당에 분향소를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
수원교구 분향소는 23일 오전 9시부터 25일 오후 5시까지 신자 및 일반 조문객을 맞이한다. 일반객 조문은 매시 30분부터 55분까지 이뤄진다. 이 외 시간에는 미사가 봉헌될 예정이다.
23일 오전 첫 추모 미사는 교구 총대리 문희종 요한 세례자 주교가 주례한다.
한편 이용훈 수원교구장은 바티칸에서 열리는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23일 로마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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