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 회장에 정승윤 국민권익위 사무처장 선출
-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국민권익위원회 정승윤 부패방지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이하 공불연) 제13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25년 7월20일까지 2년이다.
공불련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총회 일정을 잡지 못해 부득이하게 서면 결의로 실시한 2023년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선출됐다고 2일 밝혔다.
중앙부처와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체단체불자회 등 29개 기관 불자회 대의원 61명은 7월3일부터 20일까지 이뤄진 서면결의에서 만장일치로 국민권익위원회 정승윤 사무처장을 회장에 선출했다.
정승윤 회장은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25기) 수료 후 서울남부지검, 광주지검 순천지청, 부산지검 검사 등으로 근무한 뒤,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국민권익위 행정심판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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