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새 사장 후보에 박찬수 대기자 선출
- 권형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한겨레신문사는 2일 주주사원 투표를 실시해 새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박찬수 대기자(62)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다음 달 28일 열리는 주주총회 선임 절차를 거쳐 제20대 사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임기는 3년이다.
박 후보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경찰팀장, 워싱턴 특파원, 정치부장, 편집국장, 콘텐츠본부장, 논설위원실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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