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과 함께 유기견사료 1톤 기부한 힐스펫 뉴트리션은?

지난 2월 27일 열린 '힐스 사랑의 쉘터 2018 발대식'. ⓒ News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뉴스1 반려동물 플랫폼 '해피펫'과 함께 유기견보호소에 사료 1톤을 기부한 '힐스펫 뉴트리션'은 지난 1939년 세계 최초로 처방식 사료를 개발한 동물사료 전문기업이다.

힐스펫은 미국에 최첨단 연구시설을 갖춰 프리미엄 펫푸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료 신제품 개발에 투입된 연구인력만 수의사, 영양학 박사, 식품 과학자를 포함해 총 230여명에 달한다.

회사측은 2002년 유기견 보호프로그램인 '힐스 푸드, 쉘터 앤 러브'를 만들어 최근까지 2800억원 상당의 사료를 전세계 보호소 1000여곳에 기부하기도 했다.

힐스펫의 한국법인 힐스코리아는 지난해 3월 '힐스 사랑의 쉘터'를 론칭한 뒤 전국 동물보호소를 비롯해 국회 길고양이급식소, 대학 길고양이동아리 등에 3톤이 넘는 사료를 후원했다. 또 힐스펫천사로 지정된 유기동물 입양인들에게 사료 1년치를 제공하고 유기동물 입양캠페인을 펼쳐왔다.

힐스펫뉴트리션 '사이언스 다이어트' 강아지 사료(위)와 고양이 사료.ⓒ News1

한편 뉴스1 해피펫과 힐스코리아는 지난 18일 유기견보호소 제주동물사랑에 사료 1톤을 전달했다. 보호소에 전달한 사료는 힐스 사이언스 다이어트 1003.2㎏으로 시가로는 약 1500만원 상당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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