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노엘라·임철호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원 빅토리' 발매
- 박정환 기자
(서울=뉴스1) 박정환 기자 = 작곡가 김준성, 바이올린 연주자 노엘라, 크로스오버 테너 가수 임철호가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음원 '원 빅토리'(One Victory)를 오는 11일 발매한다.
원 빅토리는 한국어. 영어, 오케스트라 녹음 등 총 3개의 음원으로 제작됐다. 또,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반주(MR) 음원과 악보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 곡을 작곡한 김준성은 영화 '말아톤' '광해, 왕이 된 남자' '내 아내의 모든 것' 등의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노엘라는 연주 뿐만 아니라 '그림이 들리고 음악이 보이는 순간'을 출판하기도 했다.
크로스오버 테너 가수가 임철호가 노래를 불렀다. 그는 "원 빅토리를 부른 첫 목소리인 만큼 어깨가 무겁다"며 "이 곡을 통해 세계가 하나되는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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