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렉 쿵푸팬더 이렇게 탄생했다"…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

4월 30일에서 8월15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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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서울시립미술관(관장 김홍희)이 드림웍스애니메이션, 호주영상센터(ACMI)와 함께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 스케치에서 스크린으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달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400여점에 이르는 컨셉 드로잉, 스토리보드, 3D 캐릭터 모형, 세트 모형, 영화 음악 악보, 마스크 등이 선보인다.

이를 통해 ‘슈렉’ ‘쿵푸팬더’ ‘마다가스카’ ‘드래곤 길들이기’ 등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 수 있게 했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은 헐리우드 유명 영화감독이자 제작자인 스티븐 스필버그,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자인 제프리 개천버그, 음반사업가인 데이비드 게펜이 1994년 공동설립한 드림웍스의 자회사다.

티켓 가격은 8000~1만3000원. 티켓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네이버(http://booking.naver.com/event/exhibitions)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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