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헬로', 열일곱 풋풋 사랑 담아
유승우가 8일 여의도 IFC 몰 엠펍(M PUB)에서 데뷔앨범 '첫 번째 소풍' 쇼케이스를 갖고 타이틀곡 '헬로'를 공개했다.
'첫 번째 소풍'은 어린 소년의 사랑을 한 편의 드라마처럼 구성한 앨범이며 '헬로'는 유승우가 직접 작사해 열일곱의 풋풋한 사랑 감성을 담았다.
특히 '헬로' 제작에는 팀 발랜드, 브라이언 맥나이트, 블랙 아이드피스 등과 함께 작업했던 해외 유명 프로듀서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유승우는 자작곡 '서툰 사랑', '한심한 남자의 이야기','너와 나'를 포함해 타이틀곡 '헬로'를 부르며 정식 가수로서의 데뷔를 알렸다.
유승우는 "쇼케이스를 여니 이제야 데뷔하는 것이 실감이 난다"며 "내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마음을 힐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posich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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