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누빈 예술가들 강단에…한예종, 신임 교수 5명 임용
- 정수영 기자

(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 =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가 음악과 연극, 영화, 미술 등 각 예술 분야에서 활약해 온 현장 전문가 5명을 신임 전임교원으로 임용했다.
한예종은 2026년 제1차 전임교원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한 신임 교수 5명을 지난 1일 자로 임용했다고 3일 밝혔다.
한예종은 이날 서울 석관캠퍼스 총장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신규 전임교원 임명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번에 신규 임용된 교수는 음악원 기악과(오르간) 박준호, 음악원 음악테크놀로지과(사운드엔지니어링) 최진, 연극원 극작과(극작) 박지선, 영상원 영화과(시나리오) 신수원, 미술원 조형예술과(도자) 정나영이다.
한예종 관계자는 "각 예술 분야의 현장과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전문가들"이라고 전했다.
j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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