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재개봉 '이터널 선샤인' 37만 돌파, 줄 잇는 이유?

(서울=뉴스1) 오승주 기자 방은영 디자이너 = 극장가에 재개봉 영화 열기가 뜨겁다. 5일 10년 만에 재개봉한 영화 '이터널 선샤인'은 누적 관객 37만 명을 뛰어넘으며 다양성 영화(상영관 100개 미만)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첫 개봉 당시의 관객 수를 넘어선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다. 아마데우스,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등 다른 재개봉 영화 또한 선전 중. 이렇듯 최근 재개봉 영화가 눈에 띄는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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