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비락식혜' 의리 광고로 웃음 선사…"실제도 진정 의리男"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의리의 사나이' 배우 김보성(48)이 등장한 '비락 식혜' 코믹 광고가 화제다.
팔도는 '의리남' 김보성을 모델로 한 비락식혜 새 광고 영상을 6일 공개했다.
광고 속 김보성은 발차기와 함께 남자다운 모습으로 멋지게 등장한다. 선글라스를 벗은 김보성은 이어서 자신의 유행어 '으리(의리)'를 활용한 '신토부으리', '회오으리', '으리집 으리음료', '마무으리' 등 코믹한 광고 문구를 통해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보성은 최근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해 은행에서 대출받아 마련한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고, tvN 휴먼 다큐 '리틀빅히어로'에 목소리 재능 기부에 나서는 등 다방면에서 진짜 '의리'있는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김보성 CF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김보성 광고, 의리상 음료 마셔봐야겠다", "김보성 의리 패러디, 제2의 강제전성기 맞았네", "김보성, 정말 웃기다", "김보성 요즘 인기 많아지는 거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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