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이유비 '몸매는 하루 한번 이쁘다고 생각해'

배우 이유비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숨겨둔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1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미에로화이바 촬영 현장에서 최근 ‘미에로걸’로 발탁된 이유비가 상큼 발랄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날 촬영에서 이유비는 흰 스키니진과 민소매 의상으로 숨겨 왔던 볼륨감과 날씬한 각선미를 공개해 탄성을 자아냈다.
이유비의 아름다운 몸매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광고는 오는 4월부터 공중파 방송 및 미에로 홈페이지(www.miero.co.k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배우 이유비는 이날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선생님을 모십니다'에 출연해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신영이 이유비에게 “스스로 청순하다고 느낀 적이 있느냐”고 묻자 그는 “하루에 한 번 정도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kyyck3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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