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MAMA' 크레용팝 엘린, '더 폭스' 일비스와 찰칵
- 주성호 인턴기자

(서울=뉴스1) 주성호 인턴기자 = 걸그룹 크레용팝의 멤버 엘린이 노르웨이 출신 남성 듀오 일비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크레용팝은 22일 공식 트위터(@crayonpop)에 "일비스 with 엘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일비스는 지난 9월 유튜브에 '더 폭스(The fox)' 영상을 올린 이후 불과 1주일 만에 2000만건, 2달 만에 2억건의 조회수를 넘어서며 큰 인기를 끌었다. '더 폭스'는 6주간 빌보드 싱글순위 톱 10, 아이튠즈 싱글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여러 매체들로부터 '제2의 강남스타일'이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일비스의 멤버 베가드 일비세이커는 "크레용팝의 '빠빠빠'를 몰랐으나 찾아봤더니 흥미로웠고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며 "노르웨이에 크레용팝이 오면 우리집에서 살아도 된다"고 칭찬했다.
일비스와 크레용팝은 22일 홍콩 퉁청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3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하 2013 MAMA)에서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오후 6시에 개최되는 2013 MAMA는 94개국 24억명의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중국 최대 동영상 포털사이트인 요우쿠와 투도우에서 생중계된다.
sho21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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